[WIS 2019]지에프케이, IoT 스마트 소방 서비스 선봬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불로초등학교 합동 소방훈련에 사용된 스마트 소화기
<불로초등학교 합동 소방훈련에 사용된 스마트 소화기>

지에프케이는 200년 전 발명된 소화기의 고질적 불량 문제를 해결한 액체 소화기를 개발 완료해 새로운 시장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A·B·C·K급 대부분 화재를 스마트 소화기 한 대로 초기 진압할 수 있도록 대응력을 높였다. 아동, 여성, 노약자, 장애인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지에프케이는 스마트 소화기와 사물인터넷(IoT)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소화기와 감지기를 유선으로 연결해 화재 발생을 조기 위험을 알려 화재 대응력을 향상시킨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