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서울메이드' 글로벌 캠페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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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SBA)이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의 가치확산을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선다.

최근 서울산업진흥원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나선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서울메이드'는 제조업에서 창조적 혁신산업으로 변화하는 서울의 산업가치를 표현하는 신규 브랜드로, 지난 4일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간 브랜드관 운영을 통해 공식적으로 공개됐다.

서울산업진흥원의 '서울메이드' 글로벌 캠페인은 신규 브랜드의 가치확산을 위한 대외적인 행보로서 펼쳐지는 것이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이는 곧 지난 4~8일 진행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의 '서울메이드' 브랜드관 전시와 소셜 기념품 이벤트 등의 오프라인 행보를 시작으로 ‘보이는 상품에서 보이지 않는 상품까지, 서울이 만들고 세계가 함께 쓰는 브랜드, 현재가 만들고 미래가 함께 쓰는 브랜드 서울메이드’를 주제로 한 라디오 캠페인 공익 광고, 서울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플랫폼, 판매채널 등 온오프라인 브랜드 노출 등의 모습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사진=서울산업진흥원 제공>

이와 함께 ‘서울메이드(SEOUL MADE)’ 브랜딩 관점 하에서 서울산업진흥원 전 사업을 기획함으로써, 서울의 산업과 문화, 생활 전반에 걸친 공익성 있는 브랜드로서 육성할 계획을 공개함으로써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장영승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는 “앞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메이드(SEOULMADE)’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지금까지 공공영역에서 해왔던 브랜드 사업과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며 “‘서울메이드(SEOULMADE)’가 서울의 가치를 통한 경제적인 혜택을 기업들과 함께 누리며, 국내외에서 모두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