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퓨어스토리지, 2일 최적의 모던 데이터 플랫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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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쇼TV]퓨어스토리지, 2일 최적의 모던 데이터 플랫폼 소개

퓨어스토리지는 4월 2일 오후 3시 '최적의 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한다.

지난 10년간 기업은 하드웨어를 구매하고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했다. 이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5G 발전으로 인프라가 온프라미스에서 클라우드를 넘어 에지컴퓨팅 환경까지 확장한다. 인프라도 이제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민첩하게 대응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형태로 제공돼야 한다.

퓨어스토리지는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최적 데이터 플랫폼 '모던 데이터 경험'을 소개한다. 퓨어스토리지는 기업이 보다 많은 자사 데이터를 활용하면서 해당 데이터를 저장하는 인프라 관리 복잡성과 비용을 낮추게 지원한다.

퓨어스토리지는 웨비나에서 모던 데이터경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얼마나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 모던 데이터경험의 네 가지 전략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구축 사례를 통해 보다 자세한 전략을 소개한다. 웨비나는 무료며 올쇼TV사이트(http://www.allshowtv.com/detail.html?idx=152)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올쇼TV]퓨어스토리지, 2일 최적의 모던 데이터 플랫폼 소개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