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확진자 동선 확인” 이메일 클릭했다 금융정보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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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은 코로나19 관련 이메일 680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약 7만3000건의 악성 의심 메일을 발견했습니다. 금융보안원 보고서에 따르면 킴수키, 톤토, 코니, 마카오 등 지능형 지속 보안 위협(APT) 그룹 4개가 한국을 공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주성기자 h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