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레논’에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 ‘엑셀리스(Xcellis)’와 ‘F1000’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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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포스트 프로덕션 제작 환경 운영하기 위해 퀀텀의 엑셀리스와 F1000을 도입

퀀텀,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레논’에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 ‘엑셀리스(Xcellis)’와 ‘F1000’ 공급

퀀텀코리아(지사장 이강욱)는 포스트-프로덕션 기업인 ‘스튜디오레논(공동대표 서채원, 정면영)’에 영상 편집 데이터의 통합 관리 및 협업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해 퀀텀의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인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와 NVMe 스토리지 ‘F1000’ 도입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레논은 방송, 광고, 영화, 게임, 3D, Interactive Media, VR/AR, 뉴미디어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CG/VFX 기술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포스트-프로덕션 기업으로, 고객과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모든 상상력을 구현하고자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영상 제작 전문가들이 모여 2020년에 설립됐다.

‘온스톱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운영 위해 고품질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IT 인프라 구축 나서
스튜디오레논이 진행하는 ‘포스트 프로덕션’은 모든 제작의 후반작업으로서, 영상 편집, 색 보정, 음악과 음향의 추가, 시각적 특수효과, 상영용 필름 프린트 제작 등을 모두 포함하는 과정으로서, '제2의 연출'이라고도 한다.

스튜디오레논은 이러한 영상 제작 작업 전체 과정에 50여명 이상의 사내외 제작자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화질 콘텐츠를 빠르게 생성하게 되면 스토리지 환경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었다. 특히, 포스트 프로덕션 팀이 여러 비디오 스트림을 작업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스토리지 성능이 필요하다. 또한 편집과 색 교정, 시각 효과와 같은 여러 워크플로우를 원활히 지원해야 한다. 프로젝트가 증가하는 것에 맞춰 여러 팀 구성원이 동시에 해당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높은 성능과 협업 기능이 요구된다.

이에 ‘스튜디오레논’은 기획에서부터 스토리텔링, 제작에 이르는 모든 크리에이티브 영역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시켜 고품질과 고해상도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국내 유일의 ‘온스톱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갖추기 위해, 국내 최고 사양의 장비와 네트워크 시스템 기반의 IT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했다.

‘스튜디오레논’은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여 영상 제작자들이 안전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공유하고, 빠르게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VR 콘텐츠와 고화질의 8K 이상의 미디어 제작을 위하여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한 최신 기술인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스토리지 도입을 고려했다.

‘스튜디오레논’은 또한, 향후 늘어나는 데이터 량에 맞춰 스토리지 증설이 용이할 수 있도록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사용이 편리하며, 장애 발생시 빠른 기술 지원 서비스 지원, 데이터 저장을 위해 높은 안정성을 제공, 이기종 플랫폼 간의 파일 호환과 협업 작업 시 요구되는 성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이에 스튜디오레논은 최종적으로 퀀텀의 파트너사인 ‘비주얼 엑스퍼트 컴퍼니(Visual Xpert Company)’를 통해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 운영 환경에 대한 통합 관리를 지원하는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와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를 위한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스토리지 플랫폼인 ‘F1000’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F1000은 SATA 인터페이스 대비 최대 6배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하다

스튜디오레논의 서채원 대표는 “최근 영상 제작, 편집의 전체 시스템이 HDTV, 4K/UHD를 넘어 8K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콘텐츠의 빠른 제작과 안전한 저장, 재사용을 위해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퀀텀의 엑셀리스와 F1000은 영상 제작자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업계 최고의 데이터 공유 및 통합 관리 솔루션"이라며 "이미 많은 국내외 영상제작사들로부터 검증 받았으며, 시스템 신뢰성, 기술 지원, 확장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퀀텀의 솔루션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효율적인 데이터 통합 관리, 데이터 처리 속도와 성능 향상으로 업무 효율성 개선
‘스튜디오레논’은 퀀텀의 데이터 통합 관리 스토리지 시스템인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와 NVMe 기술 기반 스토리지인 ‘F1000’ 도입을 통해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데이터 처리 속도와 성능 향상으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스튜디오레논의관리자는 데이터 활용도나 중요도에 따라 파일을 계층화하여 관리하고, 또한 전체 아카이빙 파일 목록은 물론, 데이터 액세스 권한 설정 및 경로 변경, 저장, 접근 제어 및 전체 스토리지 아키텍처 구성 제어 등을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내에서 한눈에 파악하여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튜디오레논’은 다양한 OS 간의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는 퀀텀의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를 활용하여 사내 외 영상 편집자들이 데이터를 공유할 때 오류 없이 동시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스튜디오레논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격일제 재택근무를 계획하고 있는 상황에서, 퀀텀의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가 제공하는 ‘가상화 워크스테이션(Virtual Workstation) 가속화 툴’을 활용하여 원격 연결시킴으로써, 자택에서 근무자 워크스테이션의 환경과 사내 IT 인프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콘텐츠 생산의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튜디오레논의 서채원 대표는 "스튜디오레논은 보다 안정적인 포스트 프로덕션 제작 환경 운영하기 위해 퀀텀의 엑셀리스와 F1000을 도입했으며, 50명 이상의 시각효과 제작자들이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 시에 빠르게 액세스하여 제작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엑셀리스 워크플로우 디렉터(Xcellis Workflow Director)’는 파일 시스템 관리와 접속을 제어하여 전체 스토리지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한다. 윈도우와 리눅스, 맥, 유닉스 운영체제(OS) 기반 시스템 간에 파일 공유가 가능하며, 다양한 영상 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액세스와 관리가 용이하고, 데이터 활용도에 따라 장기 보관할 수 있도록 계층화 스토리지(Tiering Storage)로 데이터 자동 이동 지원, 파일 시스템 메타데이터 및 SAN, 분산 LAN 클라이언트(DLC), NAS 연결 제어, 사용자의 접속 일관성을 보장하여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엑셀리스(Xcellis)를 추가 도입할 경우 기존 및 향후 투자를 보호하면서 지속적으로 스토리지를 확장할 수 있고, 주어진 기간 내 필요한 성능 또는 용량에 대해서면 지불하면 된다.

퀀텀의 ‘F1000’은 초고속 데이터 스트리밍 성능과 처리 속도를 제공하여 대용량 데이터 관리에 적합한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PCIe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저장장치를 위한 통신 규격으로서, SATA 인터페이스 대비 최대 6배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 스토리지로서, SDA(Software Defined Architecture,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활용하여, 도입 초기에 비용 투자를 최소화할 수 있다.

스튜디오레논은 퀀텀의 F1000를 사용하여 8K 60FPS 초고화질 콘텐츠, 고해상도 이미지 등의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를 사용하는 편집, 피니싱(finishing) 작업을 가속화하고, 컴퓨터그래픽이미지(CGI), 시각특수효과(VFX), 렌더링(3차원 영상변환) 작업 시에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새로운 기회를 수익으로 연결시키고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들은 스토리지 인프라를 다시 평가해봐야 한다. 인제스트(Ingest)부터 포스트 프로덕션, 전송에 이르기까지 워크플로우의 각 단계마다 강력하고 확장 가능한 성능 및 협업 기능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플랫폼이 필요한 시점이다.

스튜디오레논의 서채원 대표는 “포스트 프로덕션은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로 기존 제작 환경을 바꿔야만 생존할 수 있다. 스토리가 있는 메시지 형태의 콘텐츠가 주목을 받고 있으며, 모바일과 디지털 광고, 타깃 광고 기반 구매 플랫폼까지 자리잡았다”라고 말하며, “이와 같은 다양한 매체의 제작환경에 맞춰 더 빠르고, 더 다양한 제작 인프라가 필요하다. 퀀텀의 엑셀리스(Xcellis)와 F1000은 고성능, 확장 가능한 용량, 협업 기능, AI 기반 메타 데이터 지원 등을 통해 최첨단 미디어 워크플로우의 여러 과제를 해결할 수 있어, 영상 제작자들이 안전하게 협업하면서 빠른 아웃풋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클라우드 연동 데이터 관리 시스템 운영에 맞춰 아카이빙 및 백업 스토리지 추가 도입 예정
‘스튜디오레논’은 향후 VR 콘텐츠와 8K 이상의 영상 콘텐츠 증가와 클라우드 연동 데이터 관리 시스템 운영에 맞추어 아카이빙 및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의 추가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