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바이옴, '비에날씬 프로' 홈쇼핑 론칭 4개월 만에 누적 판매액 2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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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프로. 사진출처=에이스바이옴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프로. 사진출처=에이스바이옴>

프로바이오틱 전문기업 에이스바이옴(대표 김명희)은 홈쇼핑 론칭 4개월 만에 다이어트 유산균 '비에날씬 프로'가 누적 판매액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6일부터 홈쇼핑 채널 공략을 통해 200억원을 판매고를 올린 에이스바이옴의 비에날씬 프로는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동정해 특허를 획득한 유산균주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을 주원료로,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식품의약처가 인정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최대 100억 마리를 함유하고 있어 유산균 증식을 돕고 장 속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7월 아시아 영양·건강기능원료대회(2020 NutraIngredients-Asia Awards)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최종 결승에 올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김명희 대표는 “임상적으로 확인된 기능성과 섭취 편의성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배우 김희선씨를 통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짧은 기간에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도로 자리 잡았을 뿐 아니라 높은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