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뇌 파먹는 '공포의 아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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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일로인 가운데 미국에선 또 다른 공포의 대상이 등장했다. 뇌를 파먹는 아메바로 알려진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다.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코를 통해 뇌로 침투한다. 별다른 치료제, 치료법이 없고 치사율은 사실상 100%에 가깝다.

최귀연기자 cgy361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