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한민국 보안 대전망 'K-시큐리티 서밋 2021' 1월 29일 온라인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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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한민국 보안 대전망 'K-시큐리티 서밋 2021' 1월 29일 온라인 생중계

전자신문인터넷, K모바일 주최/주관 'K-시큐리티 서밋 2021'이 오는 1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결합한 ICT 융합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는 최근, 보안 기술은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서 더욱 그 중요성이 배가되고 있다. 5G, 스마트 팩토리, 헬스케어,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차량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산업제어시스템, 홈네트워크 등과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및 원격 근무가 일상화된 가운데 보안은 그 어느 때보다 긴급한 사안이 되고 있다.

2021년 사이버 보안 동향을 예측한 보고서와 자료들도 오늘날과 같은 언택트 시대에 클라우드 및 개인용 기기를 이용한 환경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뉴 노멀의 빈틈을 노리는 공격이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발생한 원격근무 등 기업 및 사회 환경의 변화도 핵심 고려사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보안 전망에 따르면 80%의 기업이 대규모 원격근무를 도입했으며, 75%는 지속 가능하도록 계획 중이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랜섬웨어 및 봇넷의 위험, 5G 네트워크 및 장비의 확산도 위험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이에 전자신문인터넷은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2021년 새해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보안을 No.1 주제로 선정하고 2020년에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와 교훈을 토대로 2021년 보안을 전망해보고 핵심 전략과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컨퍼런스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17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