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LG전자/공기청정기/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알파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사진=LG전자)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알파 (사진=LG전자)

LG전자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알파'는 청정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공기청정기 한 대로 더 넓은 공간에서 실내 공기 상태를 보다 빨리 감지해 청정하려는 사용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청정면적은 기존 100㎡에서 114㎡로 넓어졌다. 이 제품은 2단 구조로 위쪽과 아래쪽에 각각 클린부스터가 있다. 상단 클린부스터는 좌우로 회전할 수 있는 각도가 기존 70도에서 140도로 확장됐고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거리도 기존 7.5m에서 최대 9m로 늘어났다. 하단 클린부스터는 좌우 회전각도가 140도며 청정 거리도 최대 5m를 지원해 360도 고정된 방향으로 약한 바람을 내보내던 기존 제품과 달리 청정 능력이 더 강력해졌다.

LG전자는 액세서리인 인공지능(AI) 센서를 처음 선보인다. AI 센서를 최대 3개까지 신제품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집안 공기 관리가 필요한 곳에 센서를 두고 함께 사용하면 공기청정기만 사용할 경우 대비 약 5분 더 빠르게 오염된 공기를 감지한 후 해당 공간을 청정한다.

AI 모드를 선택하면 공기질에 맞춰 △집중청정 △분리청정 △싱글청정 가운데 최적 옵션으로 설정해준다.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TUV라인란드가 시험한 결과 AI 모드가 오토 모드 대비 24% 더 빠르게, 43% 더 많은 먼지를 정화한다.

필터수명센서도 탑재했다. 이 센서는 사용 시간을 계산하고 실제 필터에 쌓인 먼지량을 바탕으로 압력 차이를 측정해 필터교체 시기를 알려준다. 사용 시간 기준으로 교체 시기를 알려주던 기존 방식보다 더 정확하다.

LG전자는 공기청정기 제품에 처음으로 음성안내 기능을 적용했다. 운전모드 변경, 필터 교체시기 등을 음성으로도 알려준다.

V트루토털케어필터는 항바이러스·항균 효과는 물론 극초미세먼지와 5대 유해가스 등을 제거한다.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공동 실험한 결과 이 필터가 쥐코로나바이러스(MuCoV)를 99.9% 제거한다. 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대장균도 99.9% 없애준다. 이 필터는 0.01마이크로미터(㎛) 크기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5대 유해가스나 생활냄새도 없애준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성능과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알파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정기자 ia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