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AI융합 IoT 가전분야 전문가 본격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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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제공: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대표 김성우)는 한국전자기술원(원장 김영삼),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와 컨소시엄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이 시행하는 ‘인공지능(AI) 융합형 산업현장기술인력 혁신역량강화’ 사업의 사물인터넷(IoT) 가전 분야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이를 융합한 가전 분야 AIoT 기술인력을 양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소프트웨어컴퍼스는 산학연·IoT 전문가와 함께 가전산업의 트렌드에 맞는 영상, 음성, 추론 분야를 도출했으며, 'IoT 가전 기술인재 양성 5개년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금년부터 2025년까지 IoT와 AI를 융합한 가전분야 전문인력 1,25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른 교육은 △IoT 기기 제어를 위한 객체 인식모델 구현 △음성 인식을 통한 IoT 디바이스 제어 △개인 맞춤형 스마트홈 IoT 서비스 형태 분석 등으로 이달부터 서울과 광주에서 진행한다.

‘AI 융합형 산업현장기술인력 혁신역량강화’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함께 21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 평가를 거쳐 IoT 가전 포함해 8개 지원분야를 확정했으며, 미래유망 신산업 등 여러 산업이 포함됐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소프트웨어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