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3 14:57
`SW강국`을 만드는 사람들
기술의 시대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척박한 토양에서도 한 눈 팔지 않고 고집스럽게 기술 개발에만 몰두한 이들이 있다. 소리없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이들이 있기에 한국 소프트웨어가 거대한 외국계 기업에 맞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검투사로 전장을 누비는 이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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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양왕성 한글과컴퓨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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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강수 더존다스 전무2005-12-16 14:46 -
(2)박미경 포시에스 CTO2005-12-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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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대연 티맥스소프트 CTO2005-12-02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