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04 15:14
벤처코리아 2004
‘한국 벤처여, 다시 한 번 희망의 나래를 펼쳐 보자!’
동북아 최대 규모의 벤처축제인 ‘벤처코리아 2004’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장흥순)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와 한국여성벤처협회, 경기벤처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 5일 이틀 동안 열린다. 짧은 기간이지만 벤처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콘퍼런스 등은 그 어느 해보다도 알차고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