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과 성공을 꿈꾸는 스타트업의 도전은 세계 어느 곳에나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 최근의 텀블러까지 세계 곳곳에서 움튼 혁신의 싹은 그동안 많은 국내 스타트업에게 영감을 줬다. 전자신문은 매주 화요일 유망 해외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고수가 사랑한 스타트업` 시리즈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