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를 필두로 한 국내 150여 개 IT정보가전업체들이 ‘디지털 한류’를 전파한다. 장소는 ‘2008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다. 세계 2200개 업체가 모인 이곳은 첫 스타트가 일 년 경기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