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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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텍사스 폭우로 45분만에 강수위 8m 상승...어린이 캠프서 실종·사망 속출 -
'日 7월 대지진설' 결국 빗나가나…도카라 열도 여진에 불안감 고조2025-07-07 09:05 -
“게임보고 만들었냐”… 인도 '90도 직각' 고가도로 논란2025-07-07 09:04 -
“예쁘다고 주웠다가 깜짝”... 맹독 품은 '이 동물'은?2025-07-07 09:04 -
AI에 갈 곳 잃은 신입사원… “챗GPT 출시 후 英 일자리 3분의 1 감소”2025-07-03 10:17 -
日, 9일간 지진 600회 발생… '난카이 대지진' 공포 계속2025-07-03 10:16 -
일본, 지금 여행가도 될까?... “벌써 장마 끝” 때이른 '살인 폭염' 경고2025-06-30 09:21 -
풀스크린 아이폰, 2030년에 등장?…5년간 디스플레이 로드맵, 이미지 공개2025-06-30 09:20 -
전세계 단 1명뿐인 혈액형 발견…프랑스 과학자 “헌혈자 조사 착수”2025-06-30 09:20 -
“악귀 잡는 K-팝 아이돌”... 넷플릭스 1위 등극한 '데몬 헌터스'2025-06-26 09:40 -
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뿌렸다… 왜?2025-06-26 09:40 -
태국 고급 풀빌라서 한국인 20명 무더기 체포... “납치된 남성도”2025-06-26 09:38 -
AI 아바타가 진행한 中 라이브커머스 “7시간 만에 105억 벌었다”2025-06-23 09:19 -
韓, 백만장자 130만1000명 '세계 10위'...1위는 美 2383만명2025-06-23 09:18 -
“낙태금지법 때문에”… 美 여성, 뇌사 4개월만에 출산 후 영면2025-06-23 09:18 -
펜타곤 주변 피자 주문량 급증 왜?… 이스라엘-이란 충돌 예고한 '피자 리포트' 또 적중2025-06-19 09:37 -
68억짜리 美 영주권… '트럼프 골드카드'에 7만명 몰렸다2025-06-19 09:36 -
“이란 우라늄 보관해주겠다”... 이-이 분쟁에 끼어든 푸틴2025-06-19 09:36 -
'스프레이 챌린지' 뭐길래?...美 10대, 목숨 잃어2025-06-12 10:07 -
“최대 390억원”… '인도 피카소' 작품, 봉인 해제 후 경매 나온다2025-06-12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