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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남북관계, 전쟁 안 나면 다행인 상황…핵 개발 중단, 가장 현실적인 협상”2026-01-21 11:12 -
李 대통령 “한중 정상회담, 양국 관계 개선에 큰 전기 됐어”2026-01-21 10:56 -
李 대통령 “퇴직연금 기금화, 가짜뉴스…할 필요도, 할 의사도 없어”2026-01-21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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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성장 패러다임 대전환”…광역통합 지방 주도 성장·벤처 중심 방점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국정운영의 큰 축으로 지방 광역 통합을 통한 '지방 주도 성장'과 스타트업·벤처기업 중심의 '모두의 성장'을 제시했다. 특히 청년 창업가 도전을 뒷받침해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함께 내놨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
2026-01-21 10:17 -
국힘, 통일교·신천지 특검 분리 제안…“정치권 검은돈 뿌리 뽑자는 취지”국민의힘이 20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신천지 특검'의 별도 추진을 제안했다. 민주당이 통일교 의혹과 신천지 의혹을 하나로 묶어 추진하자고 한 것과 달리, 두 사건을 분리해 각각 개별 특검으로 진행하자는 대안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2026-01-20 16:37 -
천하람, 자료 미제출 이혜훈 압박…“자료 내고 청문회 재개해야”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0일 전날 무산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재개를 촉구했다. 후보자가 청문회 요구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아 검증 자체가 멈춰 섰다는 주장이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로 예정됐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
2026-01-20 14:31 -
국힘, 청와대 앞 규탄대회…“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하라”국민의힘이 20일 청와대 앞에서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의원 60여명은 현장에서 '쌍특검을 수용하라'면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정면 압박했다. 국민의힘
2026-01-20 13:48 -
유승민 “보수 재건 해법 찾아야”…단식 엿새째 장동혁 면담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20일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등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당이 일치단결해 보수 재건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중인 장 대표와 면담한 뒤 기자
2026-01-20 10:52 -
국힘, 당원 100만 돌파…“당원 중심 정당으로 변화”국민의힘 당비 납부 당원 수가 100만명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비를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당원이 108만3000여명이라고 밝혔다. 당비 납부 당원은 입당 후 매월 정기적으로 당비를 내는 당원을 의미한다. 국민의힘은 제6차 전당대회 이전인 지난해 8월
2026-01-19 17:37 -
'당원권 정지 2년' 친한계 김종혁, 윤리위 출석해 기피신청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9일 당무감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2년' 중징계를 권고받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불러 소명 절차에 착수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리위 소명 과정에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신청을 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소명 절차에 응한 뒤
2026-01-19 16:14 -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우겠다”…단식 닷새째, 김재원도 합류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목숨 바쳐 싸우겠다는 처음 각오를 꺾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여기서 멈춘다면 대한민
2026-01-19 14:11 -
국힘, 새 당명 공모 1만7000건…'국민·자유·공화' 핵심 키워드로국민의힘의 새로운 당명 공모에 총 1만7000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새 당명에는 '국민', '자유', '공화' 등 키워드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19일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우리의 이름은 { }입니다'에 1만7076건의 아이
2026-01-19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