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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통증' 병원 찾은 남성, 수술 중 사용한 '이것' 대장에 박혀있었다일본에서 복부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80대 남성의 대장에 스텐트가 박힌 채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이로 인해 87세 남성은 대장 천공을 겪었고 결국 부분 절제술을 받아야 했다. 10일 큐레우스(Cureus) 저널에 게재된 도쿄 도라노몬 병원 소화기외과 보고에 따르면,
2025-12-15 06:00 -
귀가 떨어져나가…5개월 동안 '발등에 귀' 달고 다닌 여성중국 산둥성에서 공장 근로 중 귀가 뜯겨나가는 중상을 입은 여성이 절단된 귀를 발등에 임시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의료진은 미세혈관 재건 기술을 활용한 '이소성 생착'이 조직 보존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산둥성
2025-12-13 22:30 -
여친이 휴대폰 비번 안알려줘서?...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의대생에 중형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며 여자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루마니아의 20대 의대생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3월 루마니아 서부 티미쇼아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티미쇼아라의 빅터 바베스 대학 의대에 재학
2025-12-13 16:00 -
지하철서 정체불명 남성이 팔에 피 뭍이고 달아나...방콕 감염병 공포 확산태국 방콕의 지하철(MRT) 열차 안에서 정체불명의 남성이 다른 승객의 팔에 피로 보이는 물질을 묻히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현지 사회에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피해 승객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감염 가능성에 대비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 더 타이거
2025-12-12 16:27 -
“예쁜 여자아이 증오” 조카 3명 살해한 인도 여성, 의심 피하려 아들까지 살해인도에서 2년간 세 명의 여자아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의심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세 살배기 아들까지 살해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더 힌두, NDTV 등 인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일 북부 하리아나주 파니팟의 한 결혼식
2025-12-06 16:56 -
“1시간에 6만원”…독신 여성에게 남편을 빌려준다는 나라유럽 라트비아에서 집안 수리를 대신해 주는 이른바 '남편 1시간 서비스'가 독신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 부족이 심화된 인구 구조가 이러한 독특한 서비스 수요를 키우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는 배관·목공·가구
2025-12-06 16:55 -
“씨X” 한국어 욕설로 한식 홍보?...욕 먹을 짓 한 이탈리아 아시안 식당이탈리아의 한 아시안 식당이 한국어 욕설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5일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한인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식당이 최근 '씨X' 등 한국어 욕설을 포함한 영상을 제작해 광고까지 진행하
2025-12-06 15:09 -
이 곳에서 무슨일이…'성범죄자 엡스타인'의 외딴 섬 호화저택 영상 공개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이 성범죄를 저지른 장소로 알려진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리틀 세인트 제임스 섬의 내부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공개됐다.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이 섬에 있는 엡스타인 저택과 관련된 사진 100여 장과 영상 4편
2025-12-05 12:00 -
휴대폰 충전하고 자다 감전…온몸이 새까맣게 탄 소년미국에서 침대에서 휴대폰을 충전한 채 잠들었던 8세 소년이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는 가까스로 위험을 벗어났지만 심각한 화상을 입어 피부이식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미국 캔자스주에 거주하는 로렌조 로페즈(8)는 지난달 침대에서 자던 중 전류
2025-12-05 11:25 -
귀여워서 뽀뽀했는데…건강했던 2살 여아, 의식 잃고 중환자실행미국 플로리다에서 건강했던 두 살 여아가 감기 증상을 보이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실려 간 사연이 전해졌다. 아이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부모는 연휴 기간 친척들의 잦은 뽀뽀로 인해 바이러스가 옮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2025-11-30 06:00 -
춥다고 친구와 모자 돌려쓰다, 시원하게 대머리 된다영국에서 겨울철 모자·목도리 등 개인용품을 함께 쓰는 습관이 두피 곰팡이 감염인 '두피 백선(tinea capitis)'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 자주 쓰는 산타 모자처럼 여러 사람이 만지고 착용하는 소품도 감염 매개가 될 수 있어
2025-11-29 11:20 -
아프간인 백악관 총격에 발끈한 트럼프 “제3세계 이민 영구 중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른바 '제3세계 국가(Third World Countries)'로부터의 이민을 영구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민자로 확인된 뒤, 트럼프 대통령은 강력한 반이민 기조를 다시
2025-11-28 17:19 -
“오늘 해치우자” 소개팅女와 4시간만에 결혼한 남성, 한달만에 5000만원 뜯겨중국의 40대 남성이 소개팅 후 단 4시간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가 한 달 만에 저축한 24만위안(약 5000만원)을 모두 잃는 일이 발생했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후난성 헝양 출신의 황중청 씨가 겪은 황당한 결혼 사기 의혹을 보도했다. 보도에
2025-11-28 12:50 -
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납치·살해 주범, 조선족 리광호 현지 체포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을 납치·살해한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돼 도주 중이던 리광호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청에 따르면 리광호는 27일(현지시간) 새벽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식당에서 현지 수사 당국에 의해 검거됐다. 체포 당시 그는 다른 한국인들과 식사 중이었으며
2025-11-28 12:00 -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2025년 조합 송년회 성황리 개최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이사장:정한성, 이하 조합)은 11월 26일 조합 입주건물 내 3층 대회의실에서 진합 이원준 사장 등 총 41개사 50명의 조합원 대표들이 참여, 금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한성 조합 이사장은 “금년 한해는 국내외적으로
2025-11-27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