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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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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가 주름 많으면 치매 위험 높다?…얼굴 노화와 연관성 확인

    얼굴, 특히 눈가에 생기는 주름이 향후 치매 위험을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까치발 주름'이 많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기능 저하와 치매 진단 위험이 더 높았다는 분석이다. 중국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알츠하이머

    2026-0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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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에 치명적 세균 있다는데”…반려견에 식당 접시 핥게하고 영상 찍어 자랑

    중국 베이징의 한 훠궈 식당에서 반려견에게 식당 접시의 음식을 직접 먹이는 모습을 촬영해 공개한 여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식당 측은 즉각 영업을 중단하고 전면 소독에 나서는 한편, 해당 여성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2026-0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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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처럼 볼이 부풀어오른 中 남성…무슨 사연이?

    중국의 한 유리 세공사가 30년 넘게 이어온 고된 작업으로 인해 얼굴이 크게 변형된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중산의 한 유리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장모(48) 씨는 장기간 유리를 불어 만드는

    2026-0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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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접촉” 동아시아 매독 확산…日 1만3000명 넘고 韓·대만 젊은층 중심 확산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 전반에서 매독 확산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30대를 중심으로 감염이 빠르게 늘면서 각국 보건당국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일본 FNN프라임 등 외신과 각국 보건당국에 따르면 일본 국립건강위기관리기구는 올해 1

    2026-01-03 22:30
  • “베트남 갈때 전자담배 놓고 가세요”…한번 빨았다가 28만원 벌금

    베트남 정부가 전자담배 이용자와 전자담배 흡연을 허용한 업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 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와 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을 허용한 개인·단체를 처벌하는 법령을 지난해 말 발효했다. 해당 법

    2026-01-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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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 세계 최고 비만 남성, 400㎏이나 뺐지만 41세 나이로 사망

    기네스 세계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사람'으로 등재됐던 멕시코 남성 후안 페드로 프랑코가 41세의 나이로 숨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코는 지난달 24일 멕시코 아과스칼리엔테스주의 한 병원에서 신장 감염으로 인한 전신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프랑코

    2026-01-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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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뚱보 남성과 결혼한 미모의 필리핀 여성…“돈·영주권 노려” 의혹에 “사랑해서”

    미국인과 결혼한 한 필리핀 여성이 “돈과 영주권을 노린 위장 결혼 아니냐”는 주변의 의혹에 대해 “사랑해서 결혼했다”며 편견 어린 시선을 거둬달라고 호소했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필리핀 출신 여성 린(24)은 온라인 데이팅 앱을 통해 미국인 남

    2026-01-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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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귀재' 버핏 없는 버크셔…516조 현금 어디로 가나

    60년간 미국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끌어온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95)이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났다. 막대한 현금을 쌓아둔 버크셔의 향후 자본 배분 전략에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버핏

    2026-01-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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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억 털어간 獨 은행 강도…'동전 하나씩' 느긋하게 주차요금 계산하고 빠져나가

    독일에서 500억원이 넘는 거액을 털어 달아난 은행 강도들이 도주 과정에서 태연하게 주차 요금을 정산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빌트(Bild)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복면을 쓴 은행 강도 일당이

    2026-01-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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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변이 위험”…'삼촌·숙모와 조카가?' 혈족 결혼, 법으로 막는 나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혈족 간 결혼으로 인한 유전자 변이와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결혼 금지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입법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법무부는 삼촌과 조카딸, 숙모와 조카아들,

    2026-01-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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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뿔난 中 누리꾼 “주권 모독” 불매 운동 조짐도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발언을 두고 중국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시상식 참석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영상 속에서 “

    2026-01-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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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남성이 구애하는 50대 여성의 근육질 몸매 비결

    50대 여성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철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1일(현지시간) 런던에서 활동 중인 라이프 코치이자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안드레아 선샤인(55)은 최근

    2026-01-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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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새 120%·한달 새 34% 폭등…“이번엔 비트코인도, 금도 아닌 백금”

    국제 백금 가격이 2025년 한 해 동안 120% 이상 급등하며 1987년 이후 38년 만에 가장 큰 연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공급 부족과 정책 변화, 투기 자금 유입이 겹치면서 백금이 글로벌 원자재 시장의 '핫한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2026-01-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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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한 20대 여성 기적 생존…“야외 수영장으로 떨어져”

    태국 파타야의 한 고급 콘도미니엄에서 20대 여성이 25층에서 추락했지만, 야외 수영장으로 떨어지며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매체 카오솟과 더타이거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오전 7시 6분쯤 파타야 방라뭉 지역 사이삼 로드에 위치한

    2026-01-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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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발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는데…병상서 스마트팜 창업한 中 남성

    손가락 하나와 발가락 하나만 움직일 수 있는 하반신 마비 상태의 중국 남성이 스마트 농장 제어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고 스타트업 창업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충칭 출신의 리샤(36)는 다섯 살 때

    2026-01-01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