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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으로 감싸 항문에 삽입”…마약 4억원어치 밀반입한 태국 여성 두명 적발태국 국적 여성 두 명이 마약을 몸속에 숨겨 대만으로 밀반입하려다 공항에서 적발됐다. 16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매체 머스트쉐어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국적의 여성 A씨(30)와 B씨(38)는 태국 방콕발 항공편을 이용해 대만 가오슝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가 공항 경
2025-12-21 15:35 -
아침에 눈뜨면 스마트폰만 보고 급히 출근하는 습관…심장마비 위험 높여아침에 알람 소리에 눈을 뜬 뒤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기도 전에 휴대전화를 집어 드는 습관이 심장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틱톡에서 4만2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의사 사나 사독사이 박사는 최근 공개한 영상에서 “심장질환의 진짜 위험은 잠에서 깬
2025-12-21 06:00 -
목숨 걸고 바람?…“불륜 걸릴까봐” 속옷만 입고 건물 외벽 간판에 매달린 남성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불륜을 저지른 남성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 남성이 속옷만 입고 건물 외벽 간판에 매달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17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매체 MS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쯤 저장성 항저우에 위치한 '보유 호텔' 4층
2025-12-20 22:30 -
빌 클린턴이 여성과 욕조에?…공개된 '엡스타인 파일' 트럼프 아닌 클린턴 저격미국 법무부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과 관련한 수사 자료 공개를 시작하면서 워싱턴 정가와 국제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의 사진이 다수 포함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
2025-12-20 18:43 -
대만 타이베이 '무차별 흉기난동' 용의자 포함 사망자 4명으로 늘어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의 사망자가 용의자를 포함해 4명으로 늘었다. 타이완 중앙통신사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 시각 19일 오후 타이베이 중앙역과 중산역 일대에서 20대 남성이 연막탄을 터뜨리고 시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2025-12-20 17:38 -
“왜 얼굴 안가렸어”…아내·두 딸 살해 후 시신 매장한 인도 남편인도에서 아내가 이슬람 전통 복장인 '부르카'를 착용하지 않고 친정에 다녀왔다는 이유로 남편이 아내와 두 딸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인도 NDTV에 따르면 우타르프라데시주에 거주하는 남성 파루크는 아내 타히라와 두 딸을 살해한 뒤 자택
2025-12-20 12:56 -
또 금맥 터진 中…산둥성서 '562t'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발견중국 산둥성 연안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연합조보 등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정부는 최근 제14차 5개년 계획(2021~2025년) 평가 관련 기자회견에서 “라이저우시 싼산다오 북부 해역에서 중국 내
2025-12-19 14:45 -
日 정부 고위관계자 “美만 바라볼 수 있나…핵무기 보유해야” 파문일본 총리실(관저)에서 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고위 간부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본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비핵 노선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총리실 핵심 인사의 이례적인 언급이어서 국내외 파장이 예상된다. 교도통신과
2025-12-19 10:38 -
'복부 통증' 병원 찾은 남성, 수술 중 사용한 '이것' 대장에 박혀있었다일본에서 복부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80대 남성의 대장에 스텐트가 박힌 채 발견된 사례가 보고됐다. 이로 인해 87세 남성은 대장 천공을 겪었고 결국 부분 절제술을 받아야 했다. 10일 큐레우스(Cureus) 저널에 게재된 도쿄 도라노몬 병원 소화기외과 보고에 따르면,
2025-12-15 06:00 -
귀가 떨어져나가…5개월 동안 '발등에 귀' 달고 다닌 여성중국 산둥성에서 공장 근로 중 귀가 뜯겨나가는 중상을 입은 여성이 절단된 귀를 발등에 임시 이식했다가 다시 제자리로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의료진은 미세혈관 재건 기술을 활용한 '이소성 생착'이 조직 보존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산둥성
2025-12-13 22:30 -
여친이 휴대폰 비번 안알려줘서?...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한 의대생에 중형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다며 여자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루마니아의 20대 의대생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3월 루마니아 서부 티미쇼아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티미쇼아라의 빅터 바베스 대학 의대에 재학
2025-12-13 16:00 -
지하철서 정체불명 남성이 팔에 피 뭍이고 달아나...방콕 감염병 공포 확산태국 방콕의 지하철(MRT) 열차 안에서 정체불명의 남성이 다른 승객의 팔에 피로 보이는 물질을 묻히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현지 사회에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피해 승객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감염 가능성에 대비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 더 타이거
2025-12-12 16:27 -
“예쁜 여자아이 증오” 조카 3명 살해한 인도 여성, 의심 피하려 아들까지 살해인도에서 2년간 세 명의 여자아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의심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세 살배기 아들까지 살해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4일(현지시간) 더 힌두, NDTV 등 인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일 북부 하리아나주 파니팟의 한 결혼식
2025-12-06 16:56 -
“1시간에 6만원”…독신 여성에게 남편을 빌려준다는 나라유럽 라트비아에서 집안 수리를 대신해 주는 이른바 '남편 1시간 서비스'가 독신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성 부족이 심화된 인구 구조가 이러한 독특한 서비스 수요를 키우고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는 배관·목공·가구
2025-12-06 16:55 -
“씨X” 한국어 욕설로 한식 홍보?...욕 먹을 짓 한 이탈리아 아시안 식당이탈리아의 한 아시안 식당이 한국어 욕설을 활용한 홍보 영상을 SNS에 게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5일 “이탈리아에 거주하는 한인들로부터 제보를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식당이 최근 '씨X' 등 한국어 욕설을 포함한 영상을 제작해 광고까지 진행하
2025-12-0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