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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키멀, 방송퇴출 압박하는 트럼프에 “조용히 해, 돼지야” 막말 응수미국 방송인 지미 키멀이 자신을 방송에서 내쫓으라고 압박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강도 높은 반격을 날렸다. 21일(현지시간)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키멀은 전날 방송된 ABC '지미 키멀 라이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올린 공격성 게시물을 띄우며 “우리
2025-11-22 14:41 -
“내 딸에게 초콜릿을 준 죄”…항공사에 73억 소송미국의 한 여성이 국제선 항공기에서 승무원이 건넨 초콜릿 과자를 먹은 뒤 세 살 딸이 급성 중증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을 겪었다며 카타르항공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스웨타
2025-11-16 22:30 -
성착취 이메일 폭로 다음날…엡스타인과 손잡은 트럼프 동상 워싱턴에 재등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이 손을 잡은 모습을 묘사한 풍자 동상이 최근 공개된 엡스타인 관련 이메일 파문과 함께 다시 대중 앞에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현지시간) 해당 조형물이 워싱턴DC의 문화 복합공간 '버스보이스
2025-11-14 19:40 -
“나 방금 사람 쳤어”…교통사고 사망 현장 생중계됐다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타이 네샤가 운전 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행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사고는 현지시간 4일 오후 5시 46분경 일리노이주 시온시 셰리던 로드와 33번가 인근에서 발생했다. 당시 네샤가 몰던 2015년식 포드 SUV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을 들
2025-11-14 19:40 -
'1차 대전, 사망률 100%' 사라진 줄 알았던 가스괴저병, 우크라軍 덮쳐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 악명 높았던 감염 질환 '가스괴저병'이 다시 확인됐다. 유럽에서 사실상 근절된 것으로 여겨졌던 이 질환이 전쟁 장기화와 부상병 후송 지연 속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현지시간) 영국 텔레
2025-11-14 15:25 -
페널티킥 판정 불만, '눈 찢기' 보복?…심판진 “인종차별 당했다” 징계 요구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외국인 코치 타노스가 경기 중 '눈 찢기'로 보이는 손동작을 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전북 구단의 경위서를 받은 가운데, 상벌위원회 개최가 유력해 사안이 중징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논란은 지난 8일 전북
2025-11-14 14:55 -
비트코인 또 10만달러 아래로…이달에만 세 번째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이 다시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미국 경제 둔화 우려와 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겹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세가 확대된 영향이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최근 24시간 동안 2~3% 하락하며 9만8천~9
2025-11-14 11:09 -
자리 안비켜준다고…지하철서 여성 무릎에 올라타 주저앉은 노인중국 상하이 지하철에서 한 노인이 젊은 여성 승객의 무릎 위에 강제로 앉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에서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중국계 매체 월드저널, 시나뉴스·대만 야후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8일 저녁 퇴근길 혼잡 시간대 상하이 지하철 9호선에서
2025-11-14 09:59 -
“전쟁터서 다친 삼촌 치료해줘요”…푸틴 면전에다 한방 날린 11세 소녀러시아의 한 11세 소녀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앞에서 전쟁터에서 다친 삼촌의 치료를 요청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프랑스 르파리지앵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 5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2025-11-09 22:30 -
'졸린 조' 바이든 조롱하던 트럼프, 졸음과의 사투? 포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개 행사 도중 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졸린 조(Sleepy Joe)'라 부르며 비아냥대던 그가 이번엔 같은 논란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2025-11-09 17:34 -
13년전 연구용으로 산 비트코인 1000배 폭등…1만달러서 1000만달러로 판다스페인의 한 공공 연구소가 13년 전 연구 목적으로 구입했던 비트코인을 매각하면서 1000배가 넘는 '잭팟'을 터뜨렸다. 당시 약 1만달러(약 1300만원)에 불과했던 자산이 현재는 1000만달러(약 135억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비
2025-11-09 12:09 -
'시속 120㎞' 롤러코스터 안전벨트 풀린 소녀, 앞자리 부부가 목숨 걸고 살렸다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시속 120㎞로 질주하는 롤러코스터를 타던 10대 소녀의 안전벨트가 풀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앞자리에 앉은 부부의 재빠른 대처로 대형 참사를 피했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달 11일 미주리주 캔자
2025-11-08 22:30 -
“한국 남자와 결혼, 스고이”…日 여성들, 이 매력에 푹 빠졌다최근 한국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일본인 여성의 '대만족 후기'가 일본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화려한 꽃 장식과 세련된 웨딩 사진으로 대표되는 '한국식 결혼식'이 일본 웨딩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일본인 여성 A씨는 지난달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2025-11-08 19:13 -
“남친 옆에 앉을래”…여성 승객, 기내서 난동부려 비행기 이륙 90분 지연홍콩발 항공편에서 한 여성 승객이 “남자친구와 떨어져 앉을 수 없다”며 기내에서 난동을 부려 비행기 이륙이 한 시간 반 가까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베트남 다낭발 홍콩행 홍콩익스프레스(HK Exp
2025-11-08 16:55 -
“컵에 비친 남자 누구야”…日 여자 아이돌 연습생, SNS 사진 올렸다가 퇴출일본의 17세 아이돌 연습생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그룹에서 퇴출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시아 연예 매체 톤보리데이(Tonbori Day) 보도에 따르면, 아이돌 그룹 '히로인즈 연구생' 소속의 연습생 후지사키 아즈(17) 는 최근 영화관으로 보이는 장소
2025-11-08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