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 카르텔을 이끌던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이하 '엘 멘초')의 초호화 장례식이 거행됐다. 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 관계자는 엘 멘초가 멕시코 제2의 도시 과달라하라 자포판의 한 묘지에 안장됐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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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마약왕 '엘 멘초' 초호화 장례식… 황금관 안치2026-03-04 10:45 -
애플, M5 맥북 에어 전격 공개…“용량 2배 늘리고 AI 성능 4배 향상”애플이 M5 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를 공개했다. 4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M5 칩을 장착하고 기본 저장 용량을 512GB로 늘린 신형 맥북 에어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에는 10코어 CPU가 탑재된 M5 칩이 적용됐다. 애플은 이를
2026-03-04 10:33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미국·이스라엘과 무력 충돌 중인 이란이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최소 10척의 선박이 미사일 공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이란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 부사령관 모하마드 아크바르자데가 “호르무즈 해협이 안전
2026-03-04 10:03 -
먹이 구하다 탈진했나…출근길 美 4차선 도로 한복판서 잠든 '아기 물범'미국 뉴저지 해안 지역 도로 한가운데에서 잠을 자던 아기 회색물범이 구조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주 초 뉴저지 롱비치아일랜드의 롱비치아일랜드 롱비치대로에서 발생했다. 생후 6~8주로 추정되는 암컷 회색물범 한
2026-03-04 09:22 -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해 미 해군의 군사적 보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2026-03-04 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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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1,500원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의 '환율 쇼크'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장중 한때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돌파했다. 4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 대비 19.6원 오른 달러당 1,485.7원에 야간 거래
2026-03-04 08:00 -
“이란전쟁 공포에 뉴욕증시 급락”…유가 5% 폭등·달러 강세, 안전자산도 출렁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사태가 중동 전역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 호송 구상을 밝히는 등 시장 안정을 위한 발언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급락세
2026-03-04 07:57 -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최근 어른들을 위한 고퀄리티의 미니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 'S.T.A.Y. Automotive'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있는 이 미니카는 약 2.2m 길이에 성인이 탑승 가능한 1:2 스케일입니다. 3,000W~4,000W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고 속도 10
2026-03-04 06:00 -
시대 역행하는 탈레반 법령 “동성애는 사형·남편은 아내 때려도 돼”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가 동성애자를 사형하고,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을 허용하는 법령을 발표해 인권단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아프가니스탄 최고 지도자이자 탈레반 제3대 최고지도자인 히바툴라 아쿤자다는 지난 1월 총 11
2026-03-04 06:00 -
쓰레기 물고 나타난 강아지가 '툭'… 반려견 훈련시켜 불법투기 덜미이탈리아의 한 견주가 반려견을 훈련시켜 거리에 쓰레기를 불법 투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지난달 시칠리아 카타니아시 산 조르조 지구에서 반려견을 이용해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녹화된 폐쇄회
2026-03-03 22:30 -
갑자기 멈춰선 '로보택시' 웨이모…총기사건 현장 달려가던 '美 구급차' 막아섰다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현장 인근에서 로보택시가 구급차 진입을 방해해 논란이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쯤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대학가 인근 술집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
2026-03-03 17:30 -
한국인 많이 찾는데…日 교토 “관광객은 버스비 2배 내세요”일본의 주요 관광도시인 교토시가 방문객 증가로 심화된 버스 과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외지인에게 서로 다른 요금을 적용하는 '이중 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2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마쓰이 고지 교토시장은 지난달 2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2027년도
2026-03-03 16:45 -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관련해 그동안 지적받아온 메인 카메라 센서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IT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해 삼성이 1/1.12인치 크기의 신규 플래그십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
2026-03-03 16:05 -
트럼프 목에 선명한 '붉은 반점'… 건강 논란에 “피부 크림 탓?”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른쪽 목 부위에 붉은 자국이 도드라진 모습이 공식 행사 사진을 통해 확인됐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대통령은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촬영된 근접 사진들로 인해 목 주변의 붉은 반
2026-03-03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