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전보 △국정과제관리관 최용선 ◇팀장급 전보 △복지정책팀장 강보람

    2026-01-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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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AX 연착]당진 AI 통합센터 개소…현장 운영 방식 개선

    한국가스공사의 현장형 AI 전환은 당진 LNG 생산기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당진 AI 통합센터를 정식 개소하고, 설비·안전·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현장 중심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당진 생산기지 전반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가 한곳으로

    2026-0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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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AX 연착]AI로 안전·수급 관리 체질 바꿨다

    한국가스공사의 인공지능 전환(AX)이 시범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현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내부 전용 생성형 AI와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수급·안전·설비관리 핵심 업무에 적용했고, 당진 LNG 생산기지에는 AI 통합센터를 개소해 실시간 현장 운영 체계를 가동했다.

    2026-0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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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만사] 업무보고 생중계 '원칙', 부처 예산엔 부담

    O…업무보고 생중계 '원칙', 부처 예산엔 부담 대통령실이 업무보고와 확대간부회의를 생중계로 공개하라고 지시하면서 일부 부처의 부담이 커지고 있어. 다수 부처가 마이크·음향 등 기본 중계 설비를 갖추지 못해 외부 장비를 임차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산하기관 업무보고 일정

    2026-0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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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AX 연착]계통·설비·보호계전까지…AI는 이렇게 쓰인다

    한국가스공사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생산기지 운영을 넘어 계통 안전과 설비 보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고 대응 시나리오를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계통 분야에서는 전력거래소와 협업한 AI 기반 계통 안전 운영 체

    2026-01-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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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해공단, 광산 안전강화에 134억원 투자…노후시설·대피체계 대폭 보강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올해 국내 광산 안전 확보를 위해 134억원 규모의 국고보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노후 광산시설을 정비하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광산 재해 예방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KOMIR

    2026-01-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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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 10% 관세”…유럽 “공동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요구에 맞서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관세 부과를 전격 예고했다. 군사적 압박에 이어 경제 제재까지 동원, 그린란드를 둘러싼 갈등이 고조되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덴마크·독일·프랑스·

    2026-01-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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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IT·산은, '산업 AI 대전환' 맞손…정책·금융 연계 본격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과 한국산업은행이 기술개발 중심의 산업정책과 정책금융을 연결한다. 제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하기 위해서다. KEIT와 산은은 16일 '대한민국 산업계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6-01-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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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빙로봇·키오스크 등 렌탈 위약분쟁 급증”…공정거래조정원 주의보

    #김 씨는 퇴직금을 끌어모아 작은 순대국집을 열었다. 개업 초기 영업사원이 월 60만원 렌탈비를 50만 원으로 깎아주고, 설치비 10만원도 면제해준다고 해 36개월 렌탈로 '서빙 로봇' 계약을 맺었다. 개업 후 불경기로 로봇은 할 일을 잃은 채 구석에서 충전기 불빛만

    2026-01-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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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 청년인턴 121명 선발…정책제안서로 평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제1기 청년인턴 121명을 선발한다. 청년에게 농업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주고 정책 참여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청년인턴 채용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학성적 등 정량적

    2026-01-1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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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자구역, 외투·고용·투자 '3박자 성장'

    경제자유구역이 외국인투자 확대와 고용·투자 증가를 동시에 이끌며 지역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외투기업 증가율은 두 자릿수에 육박했고, 고용과 투자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산업통상부가 18일 발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

    2026-01-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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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정책금융 신규대출 이자보전 규모, 2배 확대 '3조원'…“탄소감축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녹색정책금융 활성화 사업'의 신규대출 지원 이차보전 규모를 3조원으로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신규대출 지원 이차보전은 대출 이자 비용의 일부를 정부나 공공기관이 보전해 주는 제도로, 올해는 작년(1조5500억원)에 비해 약 2배에

    2026-01-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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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체불 명단공개 사업주 정보 고용24로 민간에 개방

    고용노동부는 19일부터 고용24 오픈API를 통해 임금체불 사업주 명단공개 정보(606명)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고용24의 오픈API는 민간에서 고용24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개방하는 방식이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임금 등 체불로 2회

    2026-01-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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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플라스틱을 고품질 유전으로”…기후부, 열분해 규제샌드박스 추진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30% 감축 목표를 제시한 정부가 폐플라스틱 열분해(화학적 재활용) 규제샌드박스를 추진한다.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에서 1%에 불과한 열분해 분야를 활성화해 부산물로 고품질 재생유 생산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2026-01-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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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퇴직연금 '푸른씨앗' 적립금 1조 5000억원 돌파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적립금이 1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른씨앗은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이 2022년 9월부터 운영해 온 국내 유일의 기금형

    2026-01-18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