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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 '천조국'?…빵 배달만 '70만원'인 美 배달 서비스

    미국 뉴욕의 부유층 사이에서 이색적인 고급 배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트 택시(Tote Taxi)'는 미술품, 약, 골프채, 드레스, 반려동물 용품은 물론 음식 배달까지 맡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배달에는 벤츠의 '스프린터' 밴이 사용되며, 요금은

    2025-07-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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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로봇 3대3 전술…중국군 '늑대로봇' 실전 합동훈련 공개

    중국군이 '늑대로봇'을 실제 병력과 함께 투입해 협공하는 훈련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15일 중국 국영 CCTV가 공개한 영상에는 돌격소총을 장착한 4족형 늑대로봇이 중국 인민해방군 76집단군 소속 보병부대원들과 함께 산악 지형을 기동하며, 수색·정찰부터 공격 지원까지

    2025-07-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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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족이라서...” 선베드 8개 '찜'하고 놀러간 英 여성

    스페인 푸에르테벤투라에서 가족 여행 중인 영국 여성이 호텔 수영장 선베드 8개를 이른 아침부터 수건으로 '찜'해 놓고 외출한 모습이 공개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웨일스 출신 29세 여성 스테파니 씨는 남편과 여섯 자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놀러 왔습니다. 그녀는 휴가철

    2025-07-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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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반, 사랑 반…'침수 교회'서 끝내 결혼식 강행한 필리핀 부부

    필리핀 말롤로스시의 바라소아인 교회에서 폭우로 침수된 상황 속에서도 예정된 결혼식이 강행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23일(현지시간) 신랑 제이드 릭 베르딜로 씨와 신부 자메이카 아길라르 씨는 태풍 '위파'로 교회 내부까지 물이 찬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신부는 무릎까

    2025-07-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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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 시계 찾자고... 폭염 속 8톤 쓰레기 뒤진 중국 청소부들

    중국 다퉁시가 관광객이 잃어버린 스마트워치를 찾기 위해 청소노동자 두 명을 폭염 속 8톤 쓰레기 더미에 투입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계는 이달 초, 선전에서 온 루 씨가 고속열차를 타고 다퉁을 방문하던 중 실수로 아이의 시계를 쓰레기봉투에 넣은 채 열차에 두고 내린

    2025-07-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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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10대 학생들까지 동원해 '자폭 드론' 만든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겨냥한 자폭형 드론 'Geran-2' 생산에 10대 청소년들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영방송 'Zvezda'는 최근 보도를 통해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 옐라부가에 위치한 드론 생산 공장을 공개하며, 14세 학생들이 직접 Geran-2 생산에

    2025-07-2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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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장례식서 트월킹 춘 페루 여성…현장 영상 '충격'

    페루에서 한 여성이 세상을 떠난 남편의 장례식에서 고인의 전신 사진이 인쇄된 판넬 앞에서 트월킹을 추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검은 옷 차림의 여성이 관 옆에서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이 담겼으며, 현장에서는 페루의 레게톤 가수 'El

    2025-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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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이 그린 '英 국왕 초상화'…유엔 본부서 전시

    휴머노이드 로봇 화가 '아이다(Ai-Da)'가 그린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초상화가 유엔 본부에 전시됐습니다. '알고리즘 킹(Algorithm King)'이라는 제목의 이 초상화는 아이다가 고해상도 카메라로 시각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한 뒤

    2025-07-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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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424억에 팔린 '쥐라기 공룡 화석'···공룡 경매 역대 3위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육식 공룡 화석이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약 424억원에 낙찰됐습니다. 이번에 판매된 케라토사우루스 화석은 현존하는 유일한 유소년 개체이자, 전시가 가능할 만큼 보존 상태가 뛰어난 유일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1996년 미국에서 발굴돼 복원된 이

    2025-07-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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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 극복해야지”…7살 아들 절벽서 던진 아빠의 훈육법?

    미국의 인기 여행 인플루언서 아빠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가르치겠다”며 7살 아들을 절벽에서 던지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버킷리스트 패밀리'라는 가족 계정으로 SNS에서 7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가렛 지는 최근 레이크 파월 절벽 위에서 아들을

    2025-07-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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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거에 침 뱉고 치즈로 덮어...러 패스트푸드 직원의 '역겨운 보복'

    러시아 로스토프의 패스트푸드 체인 'Tasty Dot'에서 직원이 고객 버거에 침을 뱉는 장면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직원이 주변을 살핀 뒤 패티에 침을 뱉고 이를 치즈로 가린 후 포장해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앞서 그는 고객과 언쟁을 벌였던 것

    2025-07-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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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대 논란으로 문 닫는 英 유명 '골든 리트리버' 체험 센터…왜?

    골든 리트리버와 교감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던 영국의 한 체험 센터가 동물 학대 논란 끝에 결국 폐쇄됐습니다. 동물보호단체 조사에 따르면, 센터 내 개들은 비좁고 비위생적인 공간에서 깨끗한 물조차 제대로 제공받지 못한 채 생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들끼리 싸움이 벌어

    2025-07-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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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먼지 막겠다고…공사장에 '초대형 돔' 씌운 중국

    중국이 산둥성 지난시 도심 한복판에 있는 대형 공사장에 높이 50m, 면적 2만㎡(6,050평) 규모의 초대형 에어돔을 설치했습니다. 이 돔은 공사로 인한 소음과 먼지를 인근 주민에게서 차단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공기 주입식 구조물로 알려졌습니다. 돔

    2025-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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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번째 적발' 기록한 美 10대들의 지하철 지붕 서핑

    미국 뉴욕 브롱크스에서 12세부터 16세 사이 청소년 4명이 달리는 지하철 지붕에 올라타다 경찰 드론에 촬영돼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지하철 위에서 줄지어 서서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위험한 행동을 벌였으며, 열차는 중간에 멈춰 섰고 경찰은 이들을 '타인의 안전

    2025-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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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물 탐지 중 '다리 잃고' 수백 명 목숨 구한 콜롬비아 군견

    반군이 설치한 폭발물을 발견하다 다리를 잃고 수백 명의 목숨을 구한 콜롬비아 군견의 충성심이 화제입니다. 콜롬비아 육군 군견 '산손'은 폭발물 탐지 임무를 수행하던 중 ELN 반군이 민간 통행로에 숨겨둔 폭발 장치를 찾아냈고, 직후 폭발이 일어나 한쪽 다리를 절단해야

    2025-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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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깨려다 그만... 42.5m 절벽서 뛰어내린 호주 청년

    세계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42.5m 절벽에서 뛰어내린 21세 호주 남성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6월 11일 발리 그레이엄은 뉴사우스웨일스주 블루마운틴의 미네하하 폭포 꼭대기에서 뛰어내렸다가 잘못 착수해 두개골과 척추, 가슴뼈 골절은 물론 고막 파열과

    2025-07-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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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마을 앞바다에 나타난 '초대형 빙산'…충돌 위협

    그린란드 서부의 작은 섬마을 이나르수이트 앞바다에 초대형 빙산이 점점 접근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처음 마을 근처에 나타난 빙산은 잠시 멀어졌다가 다시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지 당국은 빙산 근처 접근 자제를 당부하고 어류 가공 공장과 상점을

    2025-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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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잘 먹는 염소'를 가린다…뉴욕서 열린 이색 먹기 대회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리버사이드 공원에서 염소들이 참가하는 이색 '먹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행사명은 '그레이트 고트 그레이즈 오프(The Great Goat Graze-Off)'로 총 5마리의 염소가 5분간 쑥 다발을 얼마나 먹는지 겨루는 대회입

    2025-07-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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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고등학생 같죠?”...동안이라 주장하는 36세 브라질 남성

    브라질의 한 36세 남성이 “자신은 아직도 17살처럼 보인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틱톡에서 활동하는 '루안 올리베이라'는 금발 가르마 머리에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매일 영상을 올리며 자신이 여전히 10대처럼 보인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주름, 새치, 턱

    2025-07-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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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 맞아요?”…페루서 발견된 60cm짜리 '미니 화산' 정체

    남미 페루 쿠스코 인근 산악 마을에서 높이 60cm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화산'이 화제입니다. 대기에는 가스와 진흙이 흘러나오는 분화구가 있어 주민들은 '이글스 아이(The Eagle's Eye)'라는 별명을 붙이고, 코카잎을 바치는 제사까지 지냈습니다. 그러나 페루

    2025-07-11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