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길의 AI시대 뇌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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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끝〉 뇌 오가노이드(brain organoid)

    인간의 뇌를 만드는 시대, 과학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가 찰스 다윈(Chales Darwin)은 “과학의 목적은 새로운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오류를 없애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과학은 더 정교한 답을 향해 나아가지만, 진정한 전환점은 새로운 질문에서 시작된다.

    2026-04-0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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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디지털 트윈으로 만나는 뇌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 “내 뇌의 디지털 쌍둥이(Twin)가 있다면 어떨까?” 언뜻 공상과학 영화 같은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지금 세계 여러 연구실에서는 실제로 '디지털 브레인 트윈(Digital Brain Twin)'을 만들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2026-03-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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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생각을 읽는 기술, 어디까지 허용해야할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가 여는 새로운 인간의 경계 한때 공상과학 영화 속 상상의 대상이었던 '생각으로 기계를 움직이는 기술'이 현실화하고 있다. 인간 뇌 신호를 직접 읽어 컴퓨터나 기계를 제어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2026-03-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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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뇌산업, 국가 미래 경쟁력의 새로운 엔진

    초고령사회와 초연결 시대, 왜 '뇌'인가 우리 사회는 퇴행성 뇌질환과 정서질환, 행동 중독까지 뇌 관련 문제에 전 연령대가 노출돼 있다. 치매 환자는 지난 2023년 약 96만명에서 오는 2050년에 3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치매환자 관리 비용도

    2026-02-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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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래 AI를 설계하는 '마지막 열쇠'

    인공지능(AI)이 온세상을 흔듭니다. 흔들림 속 흔들리지 않는 하나는 AI가 뇌 구조·원리를 모방하며 진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AI가 아무리 휘몰아쳐도 우리가 뇌를 향한 탐구를 멈추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 일생을 뇌 연구에 바친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으로부터 AI와

    2026-01-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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