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협회장을 맡고 있는 고한승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이 한 번 더 2년간 협회를 이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4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고한승 현 회장의 9대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고 회장은 2021년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2023년 제8대 회장을 거쳐 세
2025-01-24 18:13
한국바이오협회장을 맡고 있는 고한승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이 한 번 더 2년간 협회를 이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4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고한승 현 회장의 9대 회장 연임을 확정했다. 고 회장은 2021년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2023년 제8대 회장을 거쳐 세
한국바이오협회를 이끌 차기 협회장 선출 작업이 시작됐다. 현 고한승 회장의 세 번째 연임이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가운데 규모 있는 바이오텍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는 임원사 추천위원회를 열고, 회장을 비롯한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