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관세 영향이 본격화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다. 다만,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한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24일 2분기 영업이익이 3조60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2025-07-24 14:51
현대자동차가 미국 관세 영향이 본격화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다. 다만, 하이브리드차를 중심으로 한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24일 2분기 영업이익이 3조60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상반기 4공장 가동 확대와 대형 빅딜 수주 등 효과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하반기엔 지속적인 생산 확대와 임상시험수탁(CRO) 서비스 본격화, 인적분할 효과 등에 힘입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 역사상 첫 연매출 6조원 돌파까지 도
지니언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2.2% 증가한 9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15.7%, 74.6% 증가한 496억원, 109억원을 달성했다. 지니언스 측은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안랩이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증가한 26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7억원로 5%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324억원으로 7% 감소했다. 안랩은 지난해 전반적으로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 성장한 가운데, 차세대 엔드포인트
라온시큐어가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대비 20% 성장한 624억9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회사 설립 후 사상 최대 매출이다. 영업이익은 19억6700만원을 달성하며 흑자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