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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UAM '10만대' 보급 가속…韓은 상용화 3년 연기

    중국이 전기차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시대 핵심 사업 '도심항공교통(UAM)' 패권 선점에 돌입했다. 중국이 2030년까지 도심항공교통(UAM) 비행체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10만대 이상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이후 기업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중국 eV

    2025-10-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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