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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바뀔까”…22대 국회서도 치매 명칭 변경 법안 발의 이어져

    22대 국회 들어 치매 명칭을 바꾸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여 조기진단과 치료를 이끌기 위해서다. 21대 국회에서도 명칭 개정 추진이 시도됐지만 무산된 가운데, 사회적 합의와 법안 통과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김주영 더불

    2025-02-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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