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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위, “SKT 해킹사고, LGU+ 때완 차원 달라…과징금 규모 클 듯”

    “SK텔레콤 유심(USIM) 해킹사고는 LG유플러스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LG유플러스 유출사고의 연장선에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4월 정례브리핑에서 “조사 시작

    2025-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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