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열클리닉을 20개소 확대하는 등 비상상황 대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2025-01-24 14:29
정부는 설 명절을 맞아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열클리닉을 20개소 확대하는 등 비상상황 대비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