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1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입장을 청취했다. 배 위원장은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
2026-02-11 14:02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1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서 작성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입장을 청취했다. 배 위원장은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21명 당협위원장의 성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