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주년을 맞은 ‘IFA 2024’가 10일(현지시간) 막을 내린다. 6일부터 5일간 행사에는 삼성전자·LG전자를 비롯 밀레·지멘스 등 유럽 현지 기업, 하이센스·하이얼 등 중국 기업도 참가했다. 가전의 미래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IFA 2024’에서 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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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24]AI 연결 극대화… 친환경·고효율도 확연2024-09-09 15:12 -
미래 AI홈 구현, 韓 초격차 보여줬다인공지능(AI) 기반 가전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연결·제어하는 흐름이 거세진 가운데 IFA 2024에선 미래 ‘AI 홈’ 구현 속도에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 한국·중국·유럽 가전기업간 AI 홈 차이가 선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일상 언어로 보다 나은 연결
2024-09-08 16:00 -
[IFA 2024]한종희 부회장 “스마트싱스 생태계, 글로벌 1000개 이상 파트너 확장”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사업 핵심인 스마트싱스 플랫폼 생태계 기업을 현재 340여개에서 10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삼성전자의 강력한 보안 솔루션 ‘녹스’ 플랫폼 기반으로 안전한 스마트싱스 생태계 경험을 세계 시장에 전파한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
2024-09-08 11:00 -
[IFA2024] 린트너 IFA CEO “앞으로 100년도 신기술 경험 창출하는 선구자로”“IFA는 100년 동안 최신 가전제품 발전을 보여주는 데 항상 선구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산업간 융합과 기술 진보에 발맞춰 전기차와 모빌리티, 게임과 콘텐츠 등 분야로 확장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박람회로 성장할 계획입니다.” 라이프-에릭 린트너 IFA 최고경영자(C
2024-09-06 20:06 -
한국AI스마트홈협회-HCA, 표준 촉진·확산 '맞손'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와 홈커넥티비티얼라이언스(HCA)가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물인터넷(IoT) 연동 기반 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한다. 한국AI스마트홈산업협회는 삼성전자·LG전자 등 글로벌 14개 가전사가 주도하는 사실표준기구인 HCA와 표준 적용 촉진·협력을 위한
2024-09-0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