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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로봇 상용화 속도 내겠다…구글과 협력 강화”

    “로봇 분야에서 얼마나 빠르게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 있으냐가 미래를 좌우할 방향 키입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로봇 사업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선 상용화”라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2026-01-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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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현대차그룹, 전동화 전략 전진기지 가동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Hyundai Motor Group Metaplant America)'를 준공함에 따라 미국 현지 생산 규모를 연간 100만대로 늘리게 됐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3번째 생산 거점이자 전동화 전

    2025-03-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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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임직원 소통행보…“고품질 車로 성공”

    현대차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된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이 한국을 방문해 임직원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무뇨스 사장은 12일 링크드인을 통해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현대차 완성차담당 부회장으로 승진한 장재훈 사장과 무뇨스 사

    2024-12-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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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式 트럼프 대응 카드는…'부회장·외국인 CEO·美관료' 중용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 불확실성과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진용을 재정비했다. 15일 단행한 사장단 인사 키워드는 △부회장 △외국인 최고경영자(CEO) △미국 관료 중용이다.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020년 정의선 회장 취임 이후 처음

    2024-11-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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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인사, 장재훈 부회장 승진…무뇨스 첫 외국인 대표로

    장재훈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호세 무뇨스 사장은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현대차 대표이사를 맡는다. 현대차그룹은 15일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2024년 대표이사·사장단 임원

    2024-11-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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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인도 시장 무궁무진…전기차 캐즘 해소될 것”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에 많은 투자를 약속했다. 정 회장은 22일(현지시간) 인도 법인 증권 상장식에서 인터뷰를 갖고 “인도 시장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IPO를 통해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인도 시장 일원으로 저희가 할

    2024-10-2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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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훈 현대차 사장 “2028년 인도서 110만대 생산…전기차 3종 먼저 출시”

    현대차 인도 법인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인도를 생산 및 수출 거점으로 키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22일(현지시간) 김언수 현대차 인도법인장과 타룬 가르그 인도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 구자용 현대차 IR담당(전무) 등 국내외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

    2024-10-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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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훈 현대차 사장 “그룹 수소 역량 총결집…합종연횡 흐름 주도”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현대차그룹 수소 역량을 총 결집해 글로벌 완성차 합종연횡에서 뒤처지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장기화로 글로벌 협력 분야가 두드러지는 수소 분야에서 세계 3위 완성차 입지를 굳힌다는 포부다. 장 사장은 25일 고양시 킨

    2024-09-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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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모빌리티, 화재 예방 '스마트충전기' SW 개발

    KG모빌리티(KGM)가 스마트 충전기에 대응이 가능한 차량 소프트웨어(SW)를 개발, 호환성 테스트에 착수했다. 스마트 충전기는 전기차 배터리 충전 중 배터리 상태 정보를 정해진 주기별로 수집해 배터리 데이터 관리시스템에 전송하고 충전을 제어하는 기능을 갖춘 충전기를

    2024-09-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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