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GC 바이오파마 USA가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25 국제혈전지혈학회(ISTH)'에서 면역글로불린 제제의 점도(Viscosity)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면역글로불린제제는 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투여 후 혈액의 점
2025-07-17 09:46
GC녹십자는 미국 자회사 GC 바이오파마 USA가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25 국제혈전지혈학회(ISTH)'에서 면역글로불린 제제의 점도(Viscosity)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면역글로불린제제는 면역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투여 후 혈액의 점
GC녹십자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평가받는 '알리글로'가 미국 상륙 1년 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에 육박했다. 임상 효능을 바탕으로 강력한 마케팅, 채널 확대 등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올해는 연간 매출 1억달러(1380억원) 돌파를 예고하며 고공 성장을 기대하고
GC녹십자가 최근 미국에서 면역학 전문가와 간호사를 대상으로 알리글로 관련 학회 발표를 두 건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획득 후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이달 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진행
GC녹십자는 시그나 헬스케어·유나이티드 헬스케어·블루크로스 블루실드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일차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알리글로는 앞서 익스프레스 스크립츠 등 미국 내 3대 처방급여관리업체(PBM)를 포함한 6곳의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