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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진료 제도화 논의 재점화 “환자 의료접근성 향상 위해 필요”

    제22대 국회 들어 비대면진료 제도화 논의가 다시 시작됐다. 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원격의료산업협회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등은 21일 최보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실이 개최한 '비대면진료

    2025-04-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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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의 사직률 86%…하반기 125명만 신규 지원

    전공의 10명 중 8명 이상이 사직한 가운데 하반기 신규 지원자 역시 100여 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갈등 7개월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의료공백으로 인한 환자 불안은 커져만 간다.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4-10-0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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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윤 의원 “비대면 진료 1000만건 돌파…제도 정착 필요”

    2020년 2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시작된 비대면 진료 건수가 현재까지 100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비대면진료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7월까지 건강

    2024-09-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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