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공공기관이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정책이 시행되면 방화벽 설치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보고 올해 예정된 망연계(망간자료전송) 사업을 보류했다고 한다. 해당 공공기관이 정책을 제대로 이해한 게 맞는 건가. (정보보호 기업 관계자) A: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은 정보통
2025-01-08 17:00
Q: 공공기관이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정책이 시행되면 방화벽 설치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보고 올해 예정된 망연계(망간자료전송) 사업을 보류했다고 한다. 해당 공공기관이 정책을 제대로 이해한 게 맞는 건가. (정보보호 기업 관계자) A: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은 정보통
새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공분야의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 개선을 목표로 하는 '국가망보안체계(N²SF)'가 시행된다. 국가정보원은 망분리 사업이 예정된 공공기관에 국가망보안체계로 설계 변경을 요청하는 등 제도 조기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25일 정보보호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