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전반기 심사 진행 결과 완성차·수입차 12개 브랜드 17대가 예선을 통과해 내년 1분기 최종 심사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2025-08-30 11:04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전반기 심사 진행 결과 완성차·수입차 12개 브랜드 17대가 예선을 통과해 내년 1분기 최종 심사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기아 'EV3'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선정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를 차지했다. EV3는 올해의 차 뿐만 아니라 올해의 EV, 올해의 이노베이션까지 총 8개 시상 부문 중 3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Korea Car Of The Year) 최종 실차 평가에 완성차·수입차 12개 브랜드 15대가 진출했다. 협회는 지난해 전반기·후반기 심사를 통과한 신차를 대상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