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가 모빌리티 부문을 물적분할해 오는 1일 '티머니모빌리티'를 출범한다. 티머니의 최대 주주인 서울시는 분할 이후에도 공공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관과 이사회 운영 규정에 공공정책 관련 조항을 명시하고,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신설 법인에 전략적 투자
2025-03-31 10:34
티머니가 모빌리티 부문을 물적분할해 오는 1일 '티머니모빌리티'를 출범한다. 티머니의 최대 주주인 서울시는 분할 이후에도 공공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관과 이사회 운영 규정에 공공정책 관련 조항을 명시하고,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신설 법인에 전략적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