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올해 비용 효율화와 인공지능(AI) 등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별도기준 영업이익 1조5000억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 지난해 말 터진 해킹 사고 여파로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2분기부터는 확대되는 인공지능전환(AX) 수요를 중심으로 회복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민혜병 KT 최고재무책임자(CFO) 12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무선 가입자 이탈과 대형 국책사업 종료, 영업비용 증가 등으로 1분기 실적이 안 좋았다
2026-05-12 1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