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 전자의무기록(EMR) 사용 인증을 받은 병·의원이 30여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인증 대상 의료기관이 500여곳에 달했지만 대부분 외면, 제도 시행 첫해를 제외하고 최저 실적을 기록했다. 의료 데이터 교류, 정보보안 강화 등 시급한 과제 해결을 위해서
2026-01-07 16:00
지난해 정부 전자의무기록(EMR) 사용 인증을 받은 병·의원이 30여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인증 대상 의료기관이 500여곳에 달했지만 대부분 외면, 제도 시행 첫해를 제외하고 최저 실적을 기록했다. 의료 데이터 교류, 정보보안 강화 등 시급한 과제 해결을 위해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강동성심병원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카미스 1.0' 제품·사용 인증을 동시에 갱신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은 제품의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을 평가해 EMR 제품에는 제품인증을, 이를 사용하는 의료기관에는 사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인천힘찬종합병원에서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인증서 및 현판 증정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엠시스웨어 1.0을 도입해 인증제에 신규로 참여했다. 2025년 7월부터 2028년 7월까지 3년간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 사
2주기 전자의무기록(EMR) 인증 시행 약 5개월 만에 첫 인증 의료기관이 나왔다. 정부는 평가 간소화 등 제도 확산에 총력을 기울인 상황에서 신규 인증은 물론 재인증 대상까지 2주기 인증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단순 인증을 넘어 국가 보건의료 디지털전환(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