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이상 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리는 '2025 콜롬비아 인간유전학회(ACGH)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이번 학회에서 기술력을 소개하고 브랜드 구
2025-06-10 10:20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이상 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리는 '2025 콜롬비아 인간유전학회(ACGH)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쓰리빌리언이 남미에서 처음으로 공식 참가하는 이번 학회에서 기술력을 소개하고 브랜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