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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인사·조직개편 3월 이후로 지연…이사회 과도한 인사개입 해소 필요

    KT의 인사·조직개편이 장기간 지연, 내달 이후에나 가능해질 전망이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KT 경영을 위해서라도 월권 논란에 휩싸인 이사회 인사 규정을 재정비하고 이사회를 전면 쇄신해야 한다는 KT 내·외부의 목소리가 높다.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최근 상무

    2026-02-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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