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9일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밝
2026-02-09 14:21
더불어민주당이 9일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희수 진도군수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제명됐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