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망막 안저사진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선별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소아정신과 천근아·최항녕 교수, 박유랑 연세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망막 안저 사진을 보고 ADHD를 선별하는 AI의 정확도가 96
2025-04-21 09:45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망막 안저사진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선별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소아정신과 천근아·최항녕 교수, 박유랑 연세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연구팀은 망막 안저 사진을 보고 ADHD를 선별하는 AI의 정확도가 96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자폐 스펙트럼 장애 등 신경발달장애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가 새로운 치료 수단으로 디지털 치료제(DTx) 개발에 착수한다. 연구개발(R&D)을 넘어 의료기기 상업화까지 추진, 임상현장에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20일 정부기관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