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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1760억원 투입해 신규 '정비 격납고' 세운다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1760억원을 투입해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신규 정비 격납고를 신설한다. 대한항공은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첨단복합항공단지 정비 시설(H3) 개발사업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통합 대형 항공

    2025-11-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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