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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중·러 커넥티드카 금지…정부 “우리 입장 상당 반영”

    정부가 15일 미국이 중국·러시아 커넥티드카 판매를 금지하는 최종 규칙과 관련해 국내 업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봤다. 산업부에 따르면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14일(현지시간) 중국·러시아 커넥티드카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안보 위험에서 미국을 보호하기 위해 커넥

    2025-01-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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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車 기능 추가”

    BMW코리아가 원격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차량 기능을 추가하거나 무선 소프트웨어(OTA SW) 업그레이드로 차량 기능을 최신화하고, 모바일 앱 연동을 확장하는 등 첨단 커넥티드카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BMW 디

    2024-11-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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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KT 1대주주 지위 확보 공익성심사 통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현대자동차그룹의 KT 1대 주주 지위 확보를 허용했다. 현대차그룹은 경영 참여 없이 단순 투자 목적의 KT 1대 주주로 활동할 계획이다. 향후 인공지능(AI), 커넥티드카, 도심항공교통(UAM) 등 사업에서 시너지를 강화할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과

    2024-09-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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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올가을 中 커넥티드카 규제 발표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올 가을 중국산 커넥티츠 차량 관련 규제를 발표한다.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장관은 15일(현지시간) 상원 세출위원회 소위에 출석해 “커넥티드 차량에는 수많은 센서와 칩이 있는 데, 중국산 차량의 경우 중국에서 생산되는 소프트웨어로 제어된다”며 “운

    2024-05-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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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캐즘은 단기 영향…기회로 삼아야”...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전자신문 주관

    전기차 시장에 대중화 이전 수요가 줄어드는 ‘캐즘’ 현상이 완연한 가운데 국내 이차전지 전문가들은 단기적 요인에 불과한만큼 이를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와 전자신문 주관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글로벌 배터리 산업포럼’

    2024-05-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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