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비대면진료 법제화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실사용자 90% 이상을 배제한 '초진 전면 금지' 내용이 담긴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약 6년간 '시범사업'만 반복하며 비대면진료의 발이 묶인 상태에서, 새 법안도 실수요 흐름에
2025-06-16 14:30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비대면진료 법제화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실사용자 90% 이상을 배제한 '초진 전면 금지' 내용이 담긴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약 6년간 '시범사업'만 반복하며 비대면진료의 발이 묶인 상태에서, 새 법안도 실수요 흐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