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GC녹십자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대표이사 임기가 내년에 대거 만료된다.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룬데다 임기 만료 대표이사가 오너인 경우도 많아 대부분 연임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다만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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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내 제약·바이오 10여 곳 대표이사 임기 만료…안정 속 세대교체 여부 주목2025-11-02 02:36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중심 전문경영인 그룹 협의체 운영”한미약품은 전문경영인 그룹 협의체를 구성, 합리적 의사결정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한미약품이 제시한 전문경영인 그룹 협의체는 △국내사업본부 박명희 전무 △신제품개발본부 김나영 전무 △R&D센터 최인영 전무 △글로벌사업본부 신해곤 상무 등 4인과 팔탄
2024-12-11 14:24 -
한미약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박재현 대표 해임 안건 반대”한미약품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GL)가 오는 19일로 예정된 한미약품 임시주총의 '4개 안건 모두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내왔다고 10일 밝혔다. ISS와 GL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박재현(사내이사)·신동국(기타비상무이사)
2024-12-10 13:54 -
한미약품, '제5회 협력업체 멘토십 프로그램' 개최한미약품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제5회 한미약품 협력업체 멘토십 프로그램'을 열고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경영을 다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멘토십 프로그램에는 한미약품의 원자재 협력업체 39개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 '국내외 제약 협력
2024-11-18 14:34 -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회사 매각 시도 중단하라”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오너 독재 경영의 폐해를 여실히 드러낸 이번 한미사이언스의 일부 계열사 대표들의 성명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4일 밝혔다. 박 대표는 “이번 성명 발표에 참여한 계열사 대표 중 올해 3월 당시 경영진을 지지했던 북경한미약품 임해룡 총경리,
2024-11-04 16:55 -
한미약품, 3분기 영업익 510억원…전년 比 11.4% 감소한미약품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621억원, 영업이익 510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1438억원, 영업이익은 185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7%, 영업이익은 11.4% 줄었다. 해당 분기 순이
2024-10-31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