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비와 만성질환 진료인원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전남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28만원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세종보다 약 1.6배 많았다. 전남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과 당뇨병·관절염 진료인원 비율도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일 건강보험 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역별 의료이용 현황을 분석한 '2025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지난해 전국 의료보
2026-11-02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