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헤시티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넷백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 사용자 모니터링 확대 등 기능이 추가된 게 핵심이다. 바수 머시 코헤시티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5일 오전 서울 송
2025-04-15 13:51
코헤시티가 데이터 보호 솔루션 '넷백업'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 사용자 모니터링 확대 등 기능이 추가된 게 핵심이다. 바수 머시 코헤시티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는 15일 오전 서울 송
코헤시티가 지난해 12월 베리타스 데이터 보호 부문과의 통합을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기업의 출발을 알렸다. 코헤시티는 전 세계에서 1만3600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500대 기업 약 70%와 포춘 100
코헤시티(Cohesity)가 베리타스 데이터보호 부문이 통합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코헤시티는 포춘 100대 기업 중 85개 이상의 기업과 글로벌 500대 기업의 약 70%를 포함한 1만2000개 기업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백 엑사바이트(ex
베리타스 테크놀로지스가 사이버 레질리언스 포트폴리오의 강점과 기능을 확장하는 추가 인공지능(AI) 지원 도구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혁신 기술은 AI 기반 자동화와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했다. 먼저 탐색과 작업을 간소화했다. 베리타스 알타 뷰(Veritas Alta